AI 붐과 함께 반도체 상승이 엄청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레버지리를 이용해서 투자를 한다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지리 ETF는 1년에 140%를 상승한 ETF입니다.
ISA 계좌나 연금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어 추천하는 ETF입니다.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리지 (합성) ETF란?
미래에셋 자산운용사에서 운용을 하며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2배 레버리지로 투자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 상승하면 해당 ETF는 2% 상승합니다.
특징
- 국내 상장 ETF로 ISA 계좌와 연금 계좌에 투자가 가능하다.
- 다른 레버지리 ETF보다 운용 보수가 싸다.
- 2배 레버리지로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1년에 140%)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리지 수익률
최근 반도체 시장의 엄청난 상승과 함께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리지 ETF도 엄청난 상승을 기록 했습니다.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리지 (합성) ETF의 차트입니다.
1년 동안 140% 상승을 하였습니다.
상장 이후 지금까지 120.74% 상승 했습니다.
2024년에는 38% 상승 했습니다.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지리 구성 종목
해당 ETF는 ‘(합성)’ ETF로 모두 스왑 계약을 통해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구성 종목을 보아도 어디에 투자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리지 (합성) 구성 종목 확인하기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스왑 계약을 통한 구성 종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에는 월간 운용 보고서에 나온 구성 종목 상위 10개를 나타냈습니다.
| 구성 종목 상위 10개 | 비중 |
| 엔비디아 | 13.21% |
| 브로드컴 | 10.18% |
| AMD | 6.57% |
| 마이크론 | 4.98% |
| 마이크로칩 | 4.30% |
| TSMC | 4.26% |
| 퀄컴 | 4.24% |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4.23% |
| 아날로그 디바이스 | 4.20% |
| KLA | 4.19% |
스왑 계약을 통해 해당 구성 종목에 투자하며 2배의 레버리지를 내도록 계약이 구성 되어 있습니다.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지리 ETF 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049억 원 |
| 운용 보수 | 0.58% |
| 실제 부담 수수료 | 0.7348% |
| 상장일 | 22년 04월 19일 |
| 배당 | 없음 |
22년 04월 19일에 상장하여 시가총액은 2,049억 원을 기록 했습니다.
운용 보수는 0.58%로 나오지만 투자 시 실제 부담 수수료는 0.7348%로 천 만원 투자 시 73,480원이 수수료로 나갑니다.
투자 전략
2배 레버리지가 있는 ETF로 단기간에 수익을 얻기 좋습니다.
1년 동안 엔비디아의 상승으로 140%의 수익률을 기록 했으나 앞으로 1년 동안 같은 상승을 하기는 힘듭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반도체 주식 실적 발표 타이밍에 맞춰서 투자하고, 단기간에 판매하는 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