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영화는 매우 불친절하고, F1을 평소 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되는 장면이 너무 많고, 그냥 화면이 따라가는 대로 눈만 즐거운 영화입니다. F1 더 무비 후기에 대해서 알려 드리고, 볼만한지, 관심이 생기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F1 더 무비 줄거리
주인공 브래드 피트가 있고, 극중에서는 소니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전설이지만 사고로 은퇴한 레이서이고, 간간히 차 운전하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APX GP에서 소니에게 연락을 하여 팀을 좀 구해 달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슈퍼 루키 케일럽이 있고, 이들이 열심히 F1을 하는 영화입니다.

F1 영화 정보
- 감독: 조셉 코신스키
- 음악: 한스 짐머
- 브래드 피트 나옴
- 2시간 30분 상영
- 메가박스, 애플티비에서 볼 수 있음
F1 더 무비 어떠냐?
이해 안되고, 공감 안되고, 왜 저런 선택을 하는지 전혀 알 수 없지만 눈과 귀는 매우 즐거운 영화입니다. 왜 이렇게 설명하는지 하나 씩 알려 드리겠습니다.
F1 용어를 모르면 영화 이해가 안됨
영화가 매우 불친절합니다. 용어 해석 그런 것 없습니다. 그냥 대뜸 대놓고 DRS를 왜칩니다. 영화를 보는 내도록 든 생각이 “DRS가 뭔데 씹덕아…”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7개 정도 처음 듣는 F1 단어만 나오는데 답답합니다.
진짜 영화가 불친절해도 이렇게 불친절 할 수 없습니다. 이것만 불친절 한 게 아닙니다. F1은 단순 스피드 게임이 아니라 매우 치열한 전략 게임입니다. 1명은 길을 막고, 1명은 빠르게 달려 나가죠.
이런 전략의 정점에타는 타이어 선택과 피트인 전략이 있는데 이건 봐도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게 어떤 결과를 불러 온건지 알고 봐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길을 막기 위해서 지금 피트인을 하고, 기록을 벌리기 위해서 피트인을 하지 않구나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재미는 진짜 있다.
탑건을 제작한 조셉 감독이 만들었고, 출연은 브래드 피트가 했습니다. 거기에 음악은 한스 짐머입니다. 이 3가지 조합으로 더 이상 필요가 있나요? 영화관에서 보는 내가 마치 운전을 하듯 사운드, 장면, 앵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인간은 빠른 속도에 도파민이 나옵니다. 15km/h 속도의 달리기, 190km/h의 자동차 과속, 70km/h의 요트 등의 재미는 속도에서 나오죠. 그런데 영화에서는 최소 200 이상입니다. 보는 재미가 없을 수 없겠죠. 정말 재미있습니다.
F1 더 무기 후기 결론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보기에 재미있지 않습니다. 영화를 보고 F1에 관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정말 재미있다는 후기를 남겨두고 싶습니다. 만약 영화를 보기 전에 F1 용어에 대해서 알고 갔더라면 더 깊게 이해가 되었을 것인데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