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벅스코인 인범이 털린 380억 원 해킹 방법 정리

최근 뉴스에 BTS 정국, 기업 회장, 스타트업 대표 등 재력가들이 수억 원이 털리는 해킹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의 피해자에 벅스코인 재단 대표인 유튜버 조인범도 있습니다.

본인의 방송에서 자신이 어떤 방법으로 털리게 되었는지, 과정을 상세하게 공개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미리 알아두고 대비하길 바랍니다. 털린 돈은 그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380억 원 해킹 방법 정리

총 380억 원을 해킹하여 빼돌린 방법은 다음과 같이 이뤄졌습니다.

  1. 통신사 해킹 이후 개인 정보를 뻄
  2. 빼낸 개인 정보로 알뜰폰 개통함
  3. 신규 개통된 스마트폰으로 인증서를 받아 돈을 빼돌림

본인이 개인정보 관리를 잘하고, 신분증 사진을 유출 시키지 않았어도 통신사가 해킹을 당하고 해당 정보가 빠진 사건으로 개인의 부주의가 아니었습니다.

BTS 정국, 조인범도 1억 7천만 원 해킹 당하다.

BTS 정국은 하이브 주식 84억 원치를 해킹 당했지만 거래 정지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았습니다. 벅스코인 파운더 조인범은 국내에 세금을 내고 남은 금액을 KB국민 통장에 1억 7천만 원을 보관하였습니다.

공인인증서 없이 출금이 안 되기 때문에 해킹한 사람은 빗썸을 통해서 계좌에 돈을 충전하고 거래량이 없는 코인에서 자전 거래를 통하여 돈을 옮기고 사라졌습니다.

범인은 붙잡혔지만 돈은 못 돌려 받는다.

8월 22일 뉴스를 통해 380억 원 털어간 범인이 붙잡혔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를 알고 있던 조인범 역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었는지 확인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유튜버 조인범이 1억 7천 피해본 것을 이야기하는 생방송이다. 380억 원 해킹 사건과 관련있다.
유튜버 조인범이 1억 7천 피해본 것을 이야기하는 생방송이다. 380억 원 해킹 사건과 관련있다.

380억 원 해킹 막는 방법

380억 원의 해킹 사건에서 개인이 막을 수 있는 조치는 Msafer를 통해서 신규 개통을 막는 것 뿐입니다.

이미 털린 돈은 그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고, 해당 피해자의 경우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던 통신사를 상대로 소송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FAQ

Q1. 이번 380억 원 해킹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나요?

A1. 통신사 침해로 유출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알뜰폰을 신규 개통하고, 그 회선으로 각종 인증을 받아 금융 계좌나 가상자산 계정에서 자금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Q2. BTS 정국 피해 보도에서 실제 손실은 있었나요?

A2.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국의 증권계좌 명의가 도용되어 8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노렸으나, 지급정지 등 조치로 실질 피해는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Q3. 개인이 당장 할 수 있는 최우선 조치는 무엇인가요?

A3. MSafer에서 휴대전화 신규 개통을 제한하고, 명의로 개통된 회선 현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방법이 실효적입니다.

이 글, 당신 생각이 궁금해요 😊

평가를 통해 저에게 힌트를 주세요.

0명이 이 글을 평가했고, 평균 평점은 0점입니다. 당신도 한 표를 남겨주세요 🙌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첫 번째 평가자가 되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