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가이즈 한국 부진, 다시 안 가는 이유

파이브가이즈는 땅콩 기름에 튀긴 감자튀김과 보너스 감자튀김을 넣어주는 마케팅을 사용하는 햄버거 프렌차이즈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부진한 매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파이브가이즈 한국 부진 이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파이브가이즈 한국 부진

과거 줄을 서서 먹던 파이브가이즈의 명성은 2년 만에 사라졌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이유로 부진합니다.

  • 본사에 6~8% 로열티 지급
  • 환율에 의해 원재료 가격 증가
  • 햄버거 세트 2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
  • SNS 악평 다수, 재구매 의사 없음
  • 미국 본사 운영 메뉴얼 사용, 한국에 맞지 않음
  • 한국의 튼튼한 햄버거 프렌차이즈 구조를 깨지 못함

위 6가지 이유로 파이브가이즈는 재방문률이 떨어지고, 이제는 대기 줄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햄버거 프렌차이즈가 되었습니다.

파이브가이즈 다시 안 가는 이유

파이브가이즈를 갔다온 이후 2만 원이 넘는 햄버거를 먹었으나, 만족도는 2만 원이 되지 못하였고, 미국의 3대 햄버거 집이라고 SNS에서 뛰어주는 것은 거르는 것이 맞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지 않는 햄버거

한국인은 어린 시절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를 먹고 자랐기 때문에 파이브가이즈와 같은 프리미엄 햄버거가 입에 맞지 않았고, 먹었을 때 맛있다고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햄버거 가격의 저항선을 넘었다.

파이브가이즈가 들어오기 이전 버거킹 세트 메뉴 가격이 1만 원을 넘기며 사람들이 비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파이브가이즈는 그 가격을 한참 넘은 2만 원에 판매가 되었고, 이는 쉑쉑 버거도 마찬가지로 한국인에게 인정 받지 못한 가격이었습니다.

FAQ

Q1. 파이브가이즈가 한국에서 부진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로열티와 환율로 인한 비용 상승, 세트 2만 원대의 가격 저항선, SNS 중심의 부정적 후기 누적, 본사 매뉴얼 중심 운영으로 인한 현지화 부족, 강한 국내 프랜차이즈 경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Q2. 땅콩기름 감자튀김과 보너스 감자는 왜 체감 가치가 낮게 느껴지나요?

A2. 양을 늘리는 전략이더라도 기본 가격대가 높으면 체감 가성비가 낮아집니다. 취향이 갈리는 맛과 식감이 겹치면 만족도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글, 당신 생각이 궁금해요 😊

평가를 통해 저에게 힌트를 주세요.

0명이 이 글을 평가했고, 평균 평점은 0점입니다. 당신도 한 표를 남겨주세요 🙌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첫 번째 평가자가 되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