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전 코치는 KT 주루, 외야, 더그아웃 등에서 다양한 코치로 활동을 하며 KT 위즈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앞두고 노력해야 하는 시기에 갑작스럽게 사퇴를 발표하고 최강야구 감독으로 부임되었습니다. 이 소식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 부임
27일 KT 코치를 사퇴하고 최강야구 감독으로 부임을 하게 되었다고 오피셜 기사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최강야구로 갔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불꽃야구로 헷갈려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불꽃야구의 경우 김성근 감독님이 여전히 자리하여 이끌고 있습니다. 이종범 전 코치가 가는 곳은 JTBC에서 하는 최강야구 시즌4입니다.
이게 왜 논란이 되는 거야?
시즌 도중에 코치를 사퇴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이번 처음으로 이종범 코치가 사퇴라는 역사를 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논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건강이나 다른 이유라고 하여도 면책이 어려운데 야구 예능의 감독으로 간다고 하니 더욱 노란이 되며, 불꽃야구로 가는 것이 아닌 그의 대척점이고,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최강야구로 가기 때문입니다.

불꽃야구를 갔다면 욕을 덜 먹었을까?
불꽃야구를 갔다면 욕을 덜 먹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강야구에서 지속적으로 저작권 신고를 넣어서 불꽃야구를 정상적으로 운영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또 둘은 소송을 벌이며 대척점에 있는 관계죠.

심지어 아직도 1화, 2화를 복구하지 못했기 때문에 초반 트라이아웃을 볼수가 없습니다. 이러니 최강야구 시즌4에 대한 악감정이 생기고 이를 그대로 이종범 전 코치에게 넘어갔기 때문에 비난은 두 배가 되었습니다.
이종범은 왜 갔을까?
- 최강야구가 아마추어 야구, 유소년 야구에 기여한다고 약속을 함
- 처음에는 거절을 했으나 후배들의 요청이 많았음
- KT와 잘 이야기를 하였음
위 3가지로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이유로 합당한 감독 부임으로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비난 보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이야기하지 못한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말하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무리하며
KT 위즈는 현재 4위이며 5위나 3위의 격차가 매우 좁습니다.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정말 많은 승수를 쌓아야 하는데 이런 기간에 사퇴한 것은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도 있으니 이에 대해서는 따로 칭찬을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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