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3 후속작 나올까? (딱지걸, 프론트맨 표정, 의미)

오징어게임 시즌3 아쉬움도 많고, 고점도 많이 내렸지만 그럼에도 끝 맺음을 만들었기 때문에 크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후속작을 예고 하는 듯한 장면이 나왔기 때문에 후속작이 나올지 찾아봤습니다.

오징어게임 시즌3 마지막 장면

황준호는 형을 찾았지만 이병헌은 222번의 애기를 대리고 사라집니다. 결국 황준호는 형을 찾겠다는 시즌1부터 잡았던 목표는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프론트맨 이병헌은 성기훈의 딸을 찾아서 456번의 우승 상금과 카드를 줬고, 222번 애기는 황준호에게 맡겼습니다. 그리고 차틀타고 가면서 딱지 게임을 하고 있는 미국의 노숙자와 딱지걸을 보게 됩니다.

오징어게임 시즌3 마지막 장면 미국에서 이병헌이 딱지걸을 보고 있는 장면이다.
오징어게임 시즌3 마지막 장면 미국에서 이병헌이 딱지걸을 보고 있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딱지걸이 이병헌을 보면서 의미 심장한 웃음을 짓고 이병헌은 아주 씁씁한 표정을 짓고 차를 타고 떠납니다. 이 장면을 보고 후속작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징어게임 시즌3 후속작 나올까?

현재 공식적인 오피셜로는 오징어게임 시즌3 후속작은 없습니다. 이것으로 오징어게임은 마무리한다고 언급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의 의미를 해석해보면 한국에서 오징어게임 섬이 폭발을 하면서 사라지게 되었지만 미국이나 해외로 이런 오징어게임이 퍼져 나갈 것으로 추측합니다.

해외에서는 오징어게임이 계속 된다?

오징어게임 시즌3에서 VIP가 세모 병정으로 나와서 숨바꼭질에서 탈락한 사람들을 총으로 쏘면서 사냥을 하듯 즐기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한국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헌팅, 체험 등을 하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오징어게임 섬이 폭발하며 사라졌다고 한들 VIP가 죽은 게 아니기 때문에 들은 다른 국가 어디서 똑같이 오징어게임을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징어게임 해외는 1회차일까?

오징어게임 시즌3 마지막 장면에 담긴 가장 큰 의미는 해외에서 한국처럼 지속되고 있는지, 아니면 한국 오징어게임 섬이 사라졌기 때문에 해외로 나간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오징어게임은 해외에서 1회차 많이 해봤자 2회차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해외에서 놀던 민속 놀이에는 딱지치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징어게임을 시즌1부터 3까지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게임이 바로 딱지치기입니다.

이것을 해외에서 하고 있다면 한국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시스템을 그대로 미국, 해외로 가져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해외에서 오징어게임을 한다면 무슨 게임을 할까?

오징어게임의 기본 놀이는 전통입니다. 한국에서 하는 구슬치기, 깐부, 숨바꼭질, 오징어 게임 등이 있죠. 해외도 이런 전통 놀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통과 역사를 보면 활과 사냥, 그리고 총입니다. 우리가 딱지를 칠 때 미국은 총을 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래서 미국의 전통 놀이는 총이지 않을까 싶네요.

또 깃발 뺏기, 모자 뺏기, 깡통 차기 등 미국에도 과거 놀던 전통 놀이가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이를 할 것 같습니다.

해외 오징어게임은 딱지 말고 뭐가 또 있을까?

미국에서 딱지를 치고 있는 것은 딱지걸과 프론트맨의 미묘한 관계, 끝나지 않은 의미 등을 주기 위해서 넣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오징어게임 자체가 미국에서 시작을 한다며나 공유 같은 초대하는 사람이 딱지 말고 어떤 것을 했을지 생각해봅시다.

미국에서 유명한 전통 놀이이며 딱지처럼 간단한 것은 클레이 사격으로 생각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총을 쏘며 놀았기 때문에 이런 놀이를 가지고 오징어게임에 초대를 한다면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징어게임 시즌3 후속작 나오나요?

공식적인 오피셜은 오징어게임 시즌3가 끝입니다. 하지만 프리퀄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인기가 많으면 미국에서 진행되는 오징어게임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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