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가 7만 원으로 저렴한 제품이지만 한번 구매하면 2년 이상 사용하고, 교체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거나 구매하면 분명 후회합니다. 이 글에서 에어프라이어 살 때 꼭 알아야 하는 내용 5가지를 알아봅시다.
에어프라이어 살 때 꼭 알아야 하는 내용 5가지
- 크기
- 바스켓, 오픈형
- 기능
- 전력
- 세척, 교체
크기
에어프라이어 크기는 무조건 5L 이상을 추천합니다. “1인 가구인데 너무 크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5L 이하면 냉동 피자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부분 재료를 잘라서 넣어야 해서 매우 불편합니다.
- 1~2인 가구: 3~4L
- 3~4인 이상 가족: 5L 이상 권장 (통닭, 피자 1판, 대량 조리 가능).
바스켓 형 에어프라이어는 6L가 넘는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이때부터는 오븐처럼 생긴 오픈형 에어프라이어로 구매해야 합니다. 집이 좁으면 오픈형 에어프라이어는 두기 어렵습니다.
바스켓, 오픈형
-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동그란 에어프라이어
- 오픈형 에어프라이어: 오븐처럼 생긴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는 무조건 바스켓형이 좋습니다. 오픈형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하고 싶으면 같은 가격에 판매하는 오븐을 구매하길 바랍니다.
오븐과 에어프라이어의 차이는 거의 없지만 제빵 영역에서는 아주 크게 갈립니다. 본인이 빵을 만들고 싶다면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하지 말고, 오븐을 구매하길 바랍니다.
기능
- 온도/시간 조절 범위: 80~200℃, 최대 60분 이상이면 웬만한 레시피 가능.
- 예열/보온 기능: 바삭함과 편의성에 차이남.
위 두 가지 기능은 대부분 에어프라이어에서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80도 정도 온도가 되면 수비드와 비슷한 요리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합니다. 더 낮은 온도가 가능하면 훨씬 좋겠지만 고가로 올라가기 때문에 80도 정도 되는 제품을 구매하길 바랍니다.
전력
- 시중 에어프라이어 1400w ~ 1800w
- 추천 전력은 1800w
작은 에어프라이어는 대부분 1400w로 강한 온도를 낼 수 없습니다. 1800w는 낼 수 있어야 강한 온도로 빠른 요리 레시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척, 교체
- 바스켓 분리 후에 세척이 쉬운지 확인
- 나사가 많으면 녹이 생길 수 있으니 나사 위치 확인
- 음식물이 눌러 붙지 않는지 확인
마치며
이 글은 에어프라이어를 처음 구매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가이드로, 크기, 구조, 기능, 전력, 세척성 등 꼭 알아야 할 핵심 요소 5가지를 설명합니다. 특히 용도에 따라 바스켓형과 오픈형의 차이, 전력 세기, 피자·통닭이 들어가는 크기 등을 비교하여 실용적인 선택을 도와주는 콘텐츠입니다.
| 크기 | 에어프라이어 크기 | 5L 이상 에어프라이어, 1인 가구 에어프라이어 추천 | 용량별 사용 가능성 |
| 구조 | 바스켓형, 오픈형 |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비교, 오븐 대체 | 구조별 차이점 |
| 기능 | 온도 조절, 예열 | 80도 수비드, 보온 기능 있는 에어프라이어 | 부가 기능 여부 |
| 전력 | 1800W | 강한 화력 에어프라이어, 1400w 차이 | 빠른 조리 능력 |
| 세척 | 세척 편한 에어프라이어 | 바스켓 분리 세척, 녹 방지 설계 | 위생과 관리 |
FAQ
Q1. 에어프라이어는 몇 리터짜리를 사야 하나요?
A1. 최소 5L 이상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1~2인 가구라도 냉동 피자 등 통째로 조리할 음식이 있다면 작은 용량은 불편합니다. 10호 닭을 넣고 싶으면 5L 이하면 한 마리가 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Q2. 바스켓형과 오픈형 중 어떤 걸 사야 하나요?
A2. 제빵이 목적이 아니라면 바스켓형이 더 간편하고 실용적입니다. 오픈형은 오븐과 기능이 유사하여 가격 차이만 있고 굳이 오픈형 에어프라이어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Q3. 전력은 얼마나 되어야 좋나요?
A3. 1800W 이상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전력이 약하면 조리 시간이 길어지고 바삭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