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투수 지표 FIP(Fielding Independent Pitching)의 뜻과 쉬운 설명, 계산 방법, 해석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왜 안타는 들어가지 않는지 알려드립니다. 쉽게 설명 했으니 야구 입문한 분들도 이해 가능합니다.
해당 글은 AI가 짜집기 하여서 만든 글이 아닙니다. 공식 데이터와 지표를 통해서 직접 제작한 글입니다. 여러분은 정확한 정보를 알 권리가 있습니다.
FIP란
Fielding Independent Pitching의 약자. 수비와 운 영향을 제거하고, 홈런, 볼넷, 삼진으로 만든 투수 실력 지표입니다. 여기에 숫자를 더해서 지수로 나타내는 재미있는 지표입니다. 어떻게 수비 도움과 운의 영향을 제외 했을까요? 아래 공식을 보면 나름 이해가 갈 것입니다.
FIP: 수비 무관 평균 자책점
FIP 계산 방법
수식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해가 딱히 필요가 없을 정도로 쉽습니다. 아래 사진이 FIP 수학 수식입니다.

으아악 수식만 보면 너무 어렵죠? 아래 더 쉽게 설명한 것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HR: 홈런
- BB: 볼넷(보통 고의사구 제외),
- HBP: 몸에 맞는 공
- IBB: 고의사구(대개 제외, 집계 사이트에 따라 처리 다를 수 있음)
- K: 삼진
- IP: 이닝(⅓이닝 단위까지)
- C: FIP 상수(보정값)
FIP 쉬운 설명
- ✅ 낮으면 잘하고, 좋은 지표.
- 🔻 삼진 잡으면 내려간다.
- 🔺 홈런, 볼넷,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면 점수가 올라간다.
FIP 지표는 낮으면 좋고, ‘삼진’ 잡으면 내려가고, ‘홈런’, ‘볼넷’, ‘몸에 맞는 공’은 점수가 올라갑니다. 수비의 도움을 받아서 처리하면 FIP 점수에는 반영이 되지 않습니다.
FIP 예시 1
한화의 코디 폰세가 5이닝 동안 삼진은 하나도 없고, 모든 아웃카운트를 수비가 잡아줬습니다. 이때 FIP는 변함이 없습니다.
- 수비 도움은 지표에 영향을 안 줍니다.
FIP 예시 2
한화 김서현 선수가 3진으로 아웃 카운트 3개를 잡았습니다. 이때 FIP 점수가 내려갑니다.
- 삼진 잡으면 내려갑니다.
FIP 예시 3
구창모 선수가 5이닝 동안 홈런 3개를 맞고 삼진을 하나도 잡지 못했습니다. 이때 FIP 점수가 크게 올라갑니다.
- 홈런, 볼넷, 몸에 맞는 공은 FIP 점수를 올립니다.
FIP 계산에 안타는 왜 없나요?
FIP 계산 지표를 보면 안타를 쳤을 때 변동이 없고, 뜬공, 땅볼, 포스 아웃 등 공을 잡고 던져서 아웃 시켜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이유는 안타라는 것은 수비의 도움과 운의 요소가 매우 큰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 안타가 되냐 안 되냐는 수비의 영향이 너무 큼
- 구장의 변수도 있기 때문에 일관성이 떨어짐
- 홈런의 경우 수비가 개입할 수 없기 때문에 들어감
FIP 상수란?
이건 굳이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FIP는 리그의 투수 전체를 비교하는 지표기 때문에 상수를 넣어서 보정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상수는 계산이 좀 복잡합니다. 이것까지 설명하면 수학 시간이 되기 때문에 넘어가고 2024년에는 3.443으로 상수를 사용했습니다.
FIP 해석 포인트 (자책점 ERA와 비교)
- ERA, FIP 모두 낮을수록 좋음.
- ERA > FIP (ERA가 더 높다면): 수비, 운이 따라주지 않아서 안타로 점수가 많이 남.
✅이는 팀 수비 문제가 더 큼 - ERA < FIP (ERA가 더 낮음): 수비 도움과 운으로 점수가 잘 안났음.
✅이는 상대 팀 타자 문제가 더 큼 - 반드시 같은 시즌·리그 평균과 비교.
마치며
이 글은 KBO를 포함한 야구에서 쓰이는 FIP 지표를 주제로, 정의와 공식 구성요소, 낮으면 좋은 이유와 변동 요인, 안타, 수비를 제외하는 이유, ERA와의 비교 , 예시 상황을 알려주며 누구나 쉽게 FIP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콘텐츠입니다.
| 핵심 키워드 | 요약 내용 | 메모 |
|---|---|---|
| FIP란 | 수비·운 영향 배제, HR·BB·HBP·K로 산출 | 낮을수록 좋음 |
| HR, BB, HBP, IBB, K, IP, C | 홈런↑·볼넷↑·사구↑ → FIP↑ / 삼진↑ → FIP↓ | IBB 처리는 사이트마다 다를 수 있음 |
| FIP 낮을수록 좋은 이유 | 수비 개입 최소화, 투수 통제 이벤트 중심 | 독립적 평가 지향 |
| 수비로만 아웃 | 수비 도움은 FIP 변동 없음 | 수비 아웃 다수여도 FIP 그대로 |
| 삼진 3개 | 삼진 증가로 FIP 하락 | 투수 우위 이벤트 |
| 홈런 3개 | 홈런 증가로 FIP 급상승 | 수비 개입 불가 이벤트 |
| 안타가 없는 이유 | 수비·운 영향이 커서 일관성 낮음 | 구장 변수 포함 |
| FIP 상수 C | 같은 시즌·리그에서 FIP 평균=ERA 평균 되도록 보정 | 수치 계산은 복잡 |
| ERA vs FIP | ERA>FIP: 수비·운 불리, ERA<FIP: 수비·운 우호 | 반드시 같은 시즌·리그 비교 |
FAQ
Q1. FIP는 무엇을 평가하는 지표인가요?
A1. 수비와 운의 영향을 뺴고, 홈런, 볼넷, 몸에 맞는 공, 삼진만으로 투수의 실력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값이 낮을수록 좋습니다.
Q2. 왜 안타와 수비 플레이는 FIP에 반영되지 않나요?
A2. 안타 여부와 수비 처리에는 수비력, 수비 위치, 구장 변수, 운의 영향이 커서 일관성이 떨어집니다. 반면 홈런, 볼넷, 사구, 삼진은 투수 통제력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Q3. FIP는 어떤 상황에서 올라가거나 내려가나요?
A3. 삼진을 잡으면 내려가고, 홈런, 볼넷, 몸에 맞는 공이 늘면 올라갑니다. 수비가 잡은 아웃카운트는 FIP에 변화를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