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서 제로퀵이란 무엇일까요? 아웃카운트 하나도 못 잡고 강판당하는 투수의 굴욕적인 상황을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퀵후크의 극단판인 제로퀵의 뜻과 KBO, MLB 두 리그의 사례를 정리합니다.
야구 용어 제로퀵이란?
최근 이정후 선수가 있는 센프란시스코 선발 투수가 1명도 잡지 못하고 강판(마운드를 내려감) 당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 제로퀵이었는데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도 생소한 제로퀵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야구 제로퀵 원래 용어는 ‘퀵 후크’
제로퀵이라는 용어는 합성어이고, 원리는 ‘퀵 후크‘라고 합니다. 빠르게 투수를 내린다는 뜻으로 부르는 퀵 후크인데, 타자르 1명도 잡지 못하고 내려오는 경우 ‘제로 아웃‘을 합성하여 ‘제로퀵‘이라는 은어가 생겼습니다.
KBO 제로퀵 사례
- 2016년 인천 SK전, 한화 심수창이 투구 23구, 아웃 없이 강판
MLB 제로퀵 사례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헤이든 버드송이 0이닝 5실점 0아웃으로 강판 당함
마치며
이 콘텐츠는 야구 용어 제로퀵에 대해서 원래 용어인 퀵 후크와 함께 설명하는 콘텐츠입니다.
| 항목 | 설명 |
|---|---|
| 제로퀵 | 0아웃 상태에서 선발 투수가 교체되는 상황 |
| 퀵후크(Quick Hook) | 선발 투수를 빠르게 교체하는 일반적인 용어 |
| 주요 사례(KBO) | 한화 심수창, 2016년 SK전, 0아웃 강판 |
| 주요 사례(MLB) | SF 자이언츠 버드송, 0이닝 5실점 0아웃 |
| 용어 성격 | 야구 팬들이 만든 은어성 조어로 최근 인지도 상승 |
FAQ
Q1. 제로퀵이란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A1.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교체되는 투수의 상황을 지칭하는 신조어입니다. ‘0 아웃 + 퀵후크’의 합성어입니다.
Q2. 퀵후크와 제로퀵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A2. 퀵후크는 비교적 이른 시점에 교체되는 걸 뜻하지만, 제로퀵은 아웃 하나도 못 잡고 교체되는 극단적인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