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Circle)은 USDC, EURC를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기업으로 NYSE: CRCL에 2025-06-05 상장(공모가 $31)하였으며, USDC 유통 규모는 2025-08-10 기준 652억 달러입니다. EU MiCA 준수와 프랑스 ACPR EMI 라이선스를 보유합니다. 이런 써클에 대해서 수익 구조와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준비금 이자, 결제·송금 등 네트워크 수수료, B2B API 인프라이며, 2025-07-18 연방 스테이블코인법(GENIUS Act) 도입으로 규제 수혜 포지션으로 엄청나게 상승하였습니다. 상장가, 최고가($298.99)와 B2C 사용 예시(국내 거래소에서 USDC 매수 후 ADEN.io 이용)도 정리합니다.
써클 Circle 한 눈에 보기
- USDC, EURC 코인을 발행하여 달러, 유로화와 1대1 가치가 유지를 시켜주는 스테이블 코인 기업
| 항목 | 내용 |
|---|---|
| 상장 | NYSE: CRCL. 2025-06-05 상장(공모가 $31). 첫 분기 실적(Q2 2025)은 2025-08-12 발표. |
| 핵심 자산 | USDC(달러 스테이블코인), EURC(유로 스테이블코인) — 기업·, 발자 대상 결제, 송금 인프라와 함께 제공. |
| 유통 규모(예시) | USDC 652억 달러(2025-08-10 기준) — 분기말 613억 달러 → 8/10에 652억 달러로 확대. |
| 규제 포지션 | EU MiCA 준수, 프랑스 EMI 라이선스(ACPR)로 유럽 내 발행·유통 근거 확보. |
스테이블 코인이 한국에 유명해지며 써클 기업에 대해서 모르는 분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업이 결제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서 스테이블 코인의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고 한국도 시행하려고 하는 것이죠.

- 상장가: 31 달러
- 최고 가격: 298.99
써클 수익 구조
| 축 | 설명 |
|---|---|
| 준비금 이자 | USDC 준비자산(현금, 단기 국채, Circle Reserve Fund)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 |
| 네트워크·결제/거래 수수료 | 결제, 송금 이용 및 온, 오프램프 등 트랜잭션/구독형 서비스 수익 |
| B2B 인프라(API) | 기업, 개발자 대상 인프라(예: CCTP 연계), 파트너 통합 |
쉽게 말해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라고 보면 됩니다. 기업에게 써클을 도입하는 비용을 일반 카드사보다 싸게 받고, 써클 사용처를 늘려서 수익을 늘리는 모델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기본적으로 가치가 1대1로 유지하기 위해서 동일한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해당하는 현금을 그냥 들고 있으면 아까우니 국채로 들고 있고, 국채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써클 미국 규제 호재
- 2025-07-18에 GENIUS Act(연방 스테이블코인법)가 서명·발효 절차에 들어가며 1:1 고유동성 준비금·월별 공시·감사·허가형 발행자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연방 첫 틀이 생겼고, 써클은 수혜를 받는 포지션입니다.
- 반대로 USDT 테더는 피해를 받는 포지션입니다. 재무제표 공개 잘 못함, 1대1 비율을 넘는 담보 비율을 가짐 (미국채 + 비트코인으로 준비함, 준비금 140% 넘음)
- 써클은 2024-07-01 프랑스 ACPR 전자화폐업(EMI) 라이선스로 MiCA 준수(USDC·EURC 발행)를 공식화, 유럽 내 합법적 발행·유통 근거를 이미 확보했습니다.
말이 좀 어렵죠?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USDC는 미국에서도 인정 받는 코인, 유럽에서도 인정 받는 코인으로 규제를 받고, 나쁜 짓을 못하게 감시를 받아서 사람들의 신뢰를 얻은 기업입니다.
코인의 본질이 탈 중앙화지만 중앙화가 되어 있으면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신뢰가 올라갑니다. 대표적으로 업비트, 빗썸이 강한 규제를 받는 이유가 이와 동일합니다.
써클 전망은 어디까지 갈까?
써클의 가격은 곧 USDC 코인을 발행한 개수가 가격이 됩니다. 사람들이 USDC를 많이 구매하면 수요에 맞추기 위해서 USDC를 더 발행하고, 1대1 담보를 위해서 미국채를 더 많이 구매하면서 돈이 가장 많은 기업이 될 것입니다.
현재 USDC의 시가총액이 한국 돈으로 80조 원이고, 써클 금고에는 80조 원의 미국 국채가 있습니다. 장기국채로 있어서 유동 현금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자 비용을 받는 금액이 엄청나기 때문에 ‘EBITDA(에비따)‘가 매우 높습니다.
써클은 500 달러 이상 충분히 넘을 수 있습니다. 발행한 코인이 80조 원인데 현재 시가총액이 50조 원입니다. 엄청난 저평가를 받은 기업이죠. 이해가 잘 안된다면 100억 짜리 자동차를 만드는 기업의 시가총액이 70억 원인 것과 같은 수준입니다. PER을 적용하던지 코인 전용 지표를 적용해도 아직 엄청난 저평가입니다.
써클이 뭐하는지 와닿지 않는 이유
코인을 잘 모르는 분들은 스테이블 코인이 뭐에 사용하는지 와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티몬이 망하기 전에 가장 크게 개선하고 싶은 것이 바로 PG사(카드 결제 수수료) 수수료입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 루나-테라 시스템을 만들었고 테라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죠.
그러나 이런 프로젝트가 실패를 하고 티몬은 결국 파산하였습니다. 써클은 티몬이 그토록 원하던 PG사 수수료를 줄이는데 엄청난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와닿지 않는 이유입니다.
써클 B2C 상품
써클을 여러분이 체험할 수 있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유에스디시(USDC)코인입니다. 이를 빗썸과 업비트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를 구매해서 해외 거래소로 송금한 이후에 해외 거래소에서 코인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ADEN.io라는 거래소에 지갑을 연결하고 USDC를 송금해 앱으로 거래하는 화면입니다.
마치며
이 글은 써클(Circle, NYSE: CRCL)의 상장 정보와 USDC, EURC 핵심 자산, EU MiCA·프랑스 EMI 라이선스, GENIUS Act에 따른 규제 수혜, 준비금 이자·네트워크 수수료, B2B API로 구성된 수익 구조, 상장가, 최고가, 그리고 국내 거래소→해외 거래소(ADEN.io)로 이어지는 B2C 활용 흐름을 한눈에 정리하는 분석형 콘텐츠입니다.
| 키워드 | 핵심 내용 |
|---|---|
| NYSE: CRCL | 써클 상장, 공모가 |
| Q2 2025 | 첫 분기 실적 발표 |
| USDC, EURC | 달러·유로 1:1 스테이블코인 |
| USDC 유통 규모 | 분기말 613억 → 652억 달러 |
| GENIUS Act | 1:1 준비금, 월별 공시, 감사, 허가형 발행자 |
| MiCA·ACPR EMI | EU 규제 준수, 프랑스 EMI 라이선스 |
| 준비금 이자 | 현금·단기 국채·Reserve Fund 이자 |
| 결제·송금 수수료 | 온·오프램프, 트랜잭션·구독형 |
| B2B API | CCTP 연계, 파트너 통합 |
| 상장가·최고가 | 상장가 $31, 최고가 $298.99 |
| B2C 사용 예시 | 국내 거래소(업비트, 빗썸)→USDC→ADEN.io |
FAQ
Q1. 써클은 무엇을 하는 기업인가요?
A1. USDC와 EURC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결제, 송금 인프라와 B2B API를 제공하여 기업과 개발자들이 비용 효율적으로 디지털 결제를 구현하도록 돕는다고 봅니다.
Q2. 써클의 주요 수익원은 무엇인가요?
A2. USDC 준비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 결제, 송금 등 네트워크 이용 수수료, 그리고 기업, 개발자 대상 B2B API 인프라 수익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Q3. 규제 측면에서 써클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3. EU MiCA 준수와 프랑스 ACPR EMI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미국에서는 GENIUS Act 도입으로 1:1 준비금·공시·감사 체계가 정비되어 수혜 포지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