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인구 감소 지역에 사는 경우 5만 원을 추가로 받고, 비수도권 지역에 살면 3만 원을 추가로 받습니다. 부산도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 하는 구가 있는데 어디인지 확인해 봅시다.
부산 민생회복 소비쿠폰 받는 금액
- 상위 10%: 1차 15만 원 + 비수도권 3만 OR 인구 감소 지역 5만 / 2차 없음
- 상위 90%: 1차 15만 원 +비수도권 3만 OR 인구 감소 지역 5만 / 2차 10만 원
- 한부모 가정: 1차 25만 원 + 비수도권 3만 OR 인구 감소 지역 5만 / 2차 10만 원
- 기초생활수급자: 1차 40만 원 + 비수도권 3만 OR 인구 감소 지역 5만 / 2차 10만 원
상위 10% 건강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1차에서 18만 원 ~ 20만 원을 받게 됩니다. 2차에 받는 금액은 없습니다. 상위 90% 건강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사는 지역에 따라서 1차에 18만 원 또는 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산 인구 감소 지역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인구 감소 지역이 3곳이 있습니다.
- 동구
- 서구
- 영도구
해당 구에 사는 사람은 인구 감소 지역 5만 원을 추가로 받아서 1차에 20만 원을 받게 됩니다. 2차 10만 원을 합치면 총 30만 원을 소비쿠폰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1차와 2차 모두 신청해야 합니다.
부산에 살다가 이사한 경우 소비쿠폰 어떻게 될까?
6월 18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기준으로 소비쿠폰을 받습니다. 이 시기에 부산에 살고 있다가 이사를 했다면 카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사용 지역 변경 요청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적어 놓았습니다.
마치며
이 글은 부산에 사는 주민이 소비쿠폰으로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인구 감소 지역과 함께 금액을 알려주는 콘텐츠입니다. 부산에 사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입니다.
👇소비쿠폰 1분 21초 만에 정리하기👇
- 소비쿠폰 상위 10% 계산 방법 (15만 원 ~ 20만 원 밖에 못 받아요)
- 소비쿠폰 종합적인 정리 내용
- 인구 감소 지역은 5만 원 더 받아요.
- 사장님들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가맹점 등록해야 소비쿠폰 쓸 수 있어요.
- 부산 사장님들 동백전 가맹점으로 등록하세요. 그래야 소비쿠폰 쓸 수 있습니다.
FAQ
영도구에 사는 사람인데 소비쿠폰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영도구는 인구 감소 지역으로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1차에 2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소득이 상위 90%라면 2차에 10만 원을 추가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