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압수수색 당하면 뉴진스는 무죄가 될까? (민희진,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사모펀드와 30% 수익 배분 계약과 관련된 의혹으로 금융당국에 압수수색을 당한 사건과 그 배경, 그리고 뉴진스와의 법적 분쟁과 방시혁과 뉴진스고 관계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방시혁 압수수색

방시혁 의장이 과즙세연과 베버릴 힐즈에서 영상이 찍힌 이후에 가장 큰 주목을 받으면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4,000억 원의 슈킹 문제와 사모펀드와 30%의 이익 관계가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압수수색을 당하는 이유

사건은 거슬러 하이브 상장 이전으로 돌아갑니다. 당시 방시혁 의장은 VC 투자자들에게 하이브 상장이 어려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가직 있는 지분을 사모펀드에 판매하면 돈을 돌려 주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VC 투자자들은 원금이라도 건지자는 마음으로 사모펀드에 판매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하이브는 상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VC 투자자들은 아쉬울 수 있어도 결국 투자의 책임은 본인이니 이에 대해서 문제를 삶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하이브가 상장을 하게 되면 지분을 흡수했던 사모펀드에게 30%의 수익을 받도록 계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방시혁 의장은 4,0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얻게 되었고, 해당 사실이 금융당국에 알려지게 되며 하이브가 압수수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방시혁 죄가 있는 걸까요?

죄가 매우 무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분을 흡수한 사모펀드와 방시혁 의장의 30% 수익 관계가 세상에 들어나지 않았다면 아쉬운 투자로 끝이 났을 것인데, 해당 사실을 VC 투자자들에게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는 자본시장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판단을 하였고, 금융당국에 고발을 당한 것입니다.

특히 이번 이재명 정부는 주가 사기에 대해서 엄청 강력하게 다룰 것으로 예고하였고, 그 첫 번째 케이스가 방시혁 의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시혁 의장은 상장 과정에서 사익을 추구한 적이 없고, 금융감독원에 소명을 하였지만 이에 대해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방시혁이 압수수색 당하고, 유죄가 되면 뉴진스는 무죄일까요?

뉴진스는 현재 하이브와 소송 진행중입니다. 계약 파기를 통해 생기는 위약금에 대한 소송 그리고 단독 활동 중단에 대한 가처분 처결 등 수 많은 사건에 엮여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마치 뉴진스 VS 방시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두 관계가 별개의 관계라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뉴진스 사건은 뉴진스와 하이브 사건이다.

방시혁 의장이 IPO에 있었던 일로 감옥에 가거나, 엄청난 중벌을 받게 되어도, 뉴진스와 하이브가 하는 소송에서 하이브가 불리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뉴진스가 계약을 임의로 파기하게 된 배경과 주장하는 이유는 방시혁의 IPO 과정에서 사익을 추구한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

뉴진스 무죄가 나올 수 있을까?

뉴진스가 현재 형사소송이 아니고, 민사소송이기 때문에 무죄와 유죄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적절한지 모르겠으나, 뉴진스가 승소를 하고 위약금을 전혀 내지 않으면 뉴진스에게 죄가 없다는 것이니 무죄라는 단어를 사용하겠습니다.

현재 법원에서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있으나 많은 변호사, 법 전문인들이 보기에는 뉴진스는 6,000억 원에 가까운 위약금을 물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이 글은 방시혁 의장이 하이브 IPO 과정에서 발생한 사모펀드 수익 배분 의혹과 금융당국 압수수색 사건, 방시혁 의장의 법적 책임 가능성, 그리고 뉴진스와 하이브 간 민사소송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여 알려주는 콘텐츠입니다. (법 전문인이 아니기 때문에 참고만 하고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 키워드설명
방시혁 압수수색하이브 IPO 과정 관련 사모펀드 30% 수익 배분 의혹으로 인한 압수수색
하이브 상장 논란VC 투자자 대상 지분 판매와 상장 이후 사모펀드 수익 배분 계약 문제
금융감독원 조사금융당국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조사 및 고발
뉴진스 하이브 소송뉴진스와 하이브 간 계약 위반 및 위약금 관련 민사소송
방시혁과 뉴진스 사건 관계IPO 의혹과 뉴진스 민사소송은 별개 사건임을 명확히 구분

👇뉴진스 그리고 민희진 그리고 방시혁👇

FAQ

Q1. 방시혁 의장이 압수수색을 당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하이브 상장 전 사모펀드와 30% 수익 배분 계약 의혹으로 금융당국의 자본시장법 위반 조사 때문입니다.

Q2. 사모펀드와 VC 투자자 간 지분 거래가 어떻게 문제가 되었나요?

A2. 상장 전 VC 투자자에게 지분을 사모펀드에 판매하고, 상장 후 사모펀드가 30% 수익을 받는 계약이 투자자에게 공개되지 않아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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