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인범TV가 만든 개미톡을 아시나요? 모르면 큰일입니다.
모의투자로 치킨에 4천만 원을 벌 수 있는 차세데 앱테크로 떠오르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대회 참기 비용은 일절 없고 총 상금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치킨, 주유권, 배민 상품권, 커피까지 모두 받아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10번 넘게 기프티콘을 얻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개미톡이 어떤 앱테크이고 어떻게 치킨을 먹을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돈이 안 되는 앱테크를 하지 않는 이유
여러분 만보기 앱테크 하시죠? 만보 걸어서 하루에 얼마 받아요? 겨우 100원에서 200원 받죠?
한 달 내도록 추천인 쓰고 노력해야 겨우 1만 원 법니다. 치킨도 못 먹는 금액이죠.
다른 앱테크는 어떨까요? 광고 보고 추천인 쓴다고 한 달에 치킨 먹을 수 있으면 다행입니다.
이런 앱테크는 또 결제를 엄청 요구합니다. 프리미엄을 쓰면 더 포인트가 잘 벌린다고 하지만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돈이 안 되는 앱테크는 애초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돈도 안 들고 심지어 편하기까지 한 앱테크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게 바로 개미톡입니다.
개미톡이란?
개미톡은 모의투자 시스템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앱테크입니다. 유튜버 인범TV가 만들었습니다.

아직 앱은 개발 중이지만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모의투자를 하면 코인이 나오고, 이를 교환이 가능합니다.
참가비, 수수료, 정기 결제 이런 것 하나도 없이 모든 것이 무료지만 치킨을 먹을 수 있는 차세대 앱테크입니다.
자세하게 하나씩 알아봅시다.
개미톡과 벅스코인
개미톡은 모의투자를 하여서 벅스코인을 채굴하는 시스템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코인 사이트 갔죠? 코인을 좋아하는 분들은 느낌이 바로 오실 겁니다.
그러나 개미톡이 차세대 앱테크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벅스코인의 소모 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코인 앱테크를 보면 코인을 소모할 곳이 오직 업비트 출금밖에 없어서 코인 가격인 매일 떡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하게 다루겠지만 개미톡에는 핫딜이 있고 이를 벅스로 구매를 할 수 있어서 타사 코인 앱테크와 급이 다릅니다.
벅스코인은 상장 예정이고 단순하게 국내 거래소에 상장이 아닌 바이낸스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클라스가 다른 것 느껴지시죠?
개미톡 벅스코인 채굴 방법은?
개미톡에서 벅스코인을 채굴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모의투자를 재미있게 즐기면 됩니다.
- 모의투자를 하는데 돈이 드나요? (X)
- 모의투자를 하는데 복잡한 가입이 있나요? (X)
- 모의투자는 그냥 모의투자인가요? (O)
분명하게 말합니다. 조건, 돈, 복잡한 기타 등등 모두 없습니다. 그냥 모의 투자를 하면 됩니다.
개미톡의 모의투자란?

개미톡 모의투자 접속 방법은 화면에 있는 ‘코인선물‘을 누르면 끝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모의투자 유의사항이라고 나옵니다. 그냥 가짜 돈이니 잃어도 책임 없고 벌면 벅스코인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개미톡 코인선물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딱 봐도 알겠죠? 왼쪽 구매, 오른쪽 판매, 레퍼럴 조절 등이 있습니다.
누구나 100,000USDT가 지급이 됩니다. 1억 3천만 원의 가치가 있는 가짜 돈입니다. 이를 이용해서 마음껏 선물을 즐기면 됩니다.
모의투자 하다가 0원이 되면 어떻게 하나요?
실력이 없어서 계좌가 박살 났다고요? 그럼 어떻게 하기는… 개평 받고 집에 가야죠. (농담입니다.)
오른쪽 하단에 재충전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는 순간 100,000USDT가 다시 충전이 됩니다. 이는 하루에 1번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벅스코인은 얼마나 채굴이 되나요?
벅스코인은 코인선물에서 10,000,000만 원을 익절하는 경우에 5벅스가 지급이 됩니다.
(현재는 추석 이벤트로 7벅스가 지급 됩니다. 어서 가입하세요)
이렇게 벅스 코인을 꾸준하게 모아서 이제 소모를 하면 됩니다.
개미톡에서 벅스코인은 어떻게 소모를 하나요?

개미톡이 차세대 엡테크라고 불리는 이유는 바로 채굴한 코인을 즉석에서 사용 가능한 핫딜 콘텐츠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단에 있는 ‘핫딜’을 누르면 됩니다.

현재 개미톡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핫딜 메뉴입니다. 정말 많은 종류를 판매하고 있고 앞으로 더 추가가 될 예정입니다.
핫딜은 기간을 정해서 팔기 때문에 빨리 구매하는 사람이 가지게 됩니다.
저는 개미톡 핫딜로 11번째 교환해서 먹고 있습니다.

모의투자 하고 치킨까지 먹을 수 있는 개미톡, 괜히 차세대 앱테크라고 불리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 정도만 있으면 앱테크 1위라고 하기 어렵죠? 그래서 마지막 하나가 더 있습니다. 바로 개미톡 모의투자 대회죠.
개미톡 모의투자 대회
여러분 앱테크로 한 달에 몇천만 원 번 사람 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매달 보고 있습니다.
개미톡 모의투자 대회에서 매달 1등에게 4천만 원 이상의 상금을 주고 있습니다.

총상금 5천만 원으로 진행하는 모의투자 대회, 가입 조건, 신청 조건에 돈을 내거나 권유하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들어와서 모의투자만 즐겨도 4천만 원의 주인공이 당신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앱테크 하셔야 합니다. 1등하면 4천 만원을 받을 수 있는 앱테크를 해야지 언제까지 1달에 겨우 1만 원 버는 앱테크 하고 있을 것입니까?
개미톡 모의투자 대회는 처음이 아니다.
대회를 이번 9월만 하고 사람들 조금 모으고 앞으로 하지 않을 거로 생각하는 분들 있으시죠?

벌써 8회입니. 그래도 못 믿으시겠죠? 그 의심 제가 풀어드리겠습니다.
인범TV에 올라온 개미톡 우승자 인터뷰 영상입니다. 인터뷰 보러 가기
직접 보고 두 눈으로 확인을 하시죠.
마치며
개미톡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플랫폼입니다. 기존에 국산 김치 코인의 안 좋은 인식을 모두 바꿀 수 있을 정도죠.
벅스코인이 상장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모의투자로 채굴을 하고 치킨 맛있게 먹겠습니다. 인범형 감사합니다.